고성오광대보존회는 해방 후 1946년 처음으로 공연되어, 1964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후 사단법인 고성오광대보존회를 구성하여 1973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고 이어 1974년엔 대통령상을 수상 했습니다. 그리고 2019년 열린 제60회 기념 한국민속예술축제 왕중왕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여 최초 2회 대통령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성오광대보존회에서 매년 실시하는 학생전수는 1970년부터 지금현재 전국의 40,000여명의 대학생 및 일반인에게 고성오광대 놀이를 전수했으며 이는 전국 무형문화재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숫자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고성오광대보존회에서 매년 실시하는 탈놀이배움터는 1970년부터 지금현재 전국의 50,000여명의 학생, 직장인, 외국인 등에게 고성오광대 탈놀이를 전수했으며 이는 전국 무형문화재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숫자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정기공연 및 기획공연을 비롯하여 국내외의 크고 작은 여러 공연과 국제행사 초청공연 등, 약 1,000여회의 공연과 행사를 통해 고성오광대를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전수교육관 내 진행되는 다양한 수업들, 전 연령층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여러 레퍼토리의 공연들, 고성오광대를 전승하는 보존회원 전수 등의 활동으로 고성오광대보존회는 끊임없이 탐구하고 연희하시던 선대 예인들의 뜻을 받아 앞으로도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