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성오광대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 “생생문화재” 소개
- 고성오광대보존회에서는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쉽게 접할 수 없는 무형문화재 고성오광대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잠자는 말뚝이를 깨워라 생생!”을 2013년부터 진행하였다.
“잠자는 말뚝이를 깨워라 생생!”는 인형극으로 만나는 고성오광대, 전승자들이 직접 보여주는 고성오광대 춤사위 탈춤배우기 그리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탈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국의 80여개단체의 프로그램 중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최우수 프로그램을 수상하였으며 현재까지도 매년 40-50회 이상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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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 고성오광대는 놀이다!(말뚝이와 친구되기)
고성오광대 생생문화재는 놀이로 첫 문을 연다. 장단 속에서 함께 움직이면서 놀다보면, 어느덧 아이들은 양반님들이 되어 있다. 아이들은 고성오광대 양반의 몸짓을 흉내내며 인형극을 관람하러 간다.
2부 : 인형극으로 보는 고성오광대(깨어나는 말뚝이)
고성오광대의 전설처럼, 인형극장에는 커다란 궤짝이 강물을 따라 흘러온다. 상자를 열어 보니 고성오광대 탈들이 가득 들어있고, 아이들은 사람이 탈을 쓸 때마다 변신하는 신기한 과정을 지켜본다. 곧이어 오광대 탈과 닮은 인형들이 등장해 고성오광대 다섯 과장 이야기를 보여준다.
3부 : 나만의 탈 만들기(나는야 말뚝이)
이번에는 아이들 앞에 새로운 궤짝이 등장한다. 이 궤짝 속에는 여러 가지 탈의 재료들이 들어있다. 아이들은 궤짝 속에서 나왔을 법한 탈들을 상상해보고, 나만의 탈을 만들어 본다. 재미난 재료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은 기발하고 엉뚱한 탈들은 만든다.
4부 : 놀면서 배우는 탈춤(생생 말뚝이)
아이들은 자기가 만들 탈을 쓰고, 그 탈에 어울리는 몸짓을 상상해본다.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아이들은 상상 속의 몸짓을 장단에 실어 본다. 그리고 모둠별로 창작한 몸짓을 발표해본다. 여러 가지 놀이와 몸짓을 통해 신명나는 어울림 마당을 만든다.
- 기 간
- : 2013. 03월 ~ 현재
- 일 시
- : 매주 화요일 오전10:00-12:00 외 기타 신청일
- 장 소
- : 고성오광대 전수교육관
- 참여대상
- :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사회교육기관, 학교, 단체 등
- 주 최
- : (사)고성오광대보존회
- 주 관
- : (사)고성오광대보존회
- 후 원
- : 문화재청, 경상남도, 국립무형유산원, 고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