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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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의 고을 고성사람들 소개
문예회관의 시설 특성 등을 활용하여 전국 방방곡곡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문화 향유권 신장 및 문화 양극화 해소에 기여하고, 문예회관별 지역 특성에 맞는 자생적 공연 창작·유통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 및 지역 문예회관의 운영 활성화 도모하는 사업이다.
-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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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
고성오광대 제4과장에 나오는 파계승의 춤으로 속세의 연정에 이끌려 기생의 유혹에 빠져 놀아나는 파계승을 풍자했다. 대사가 없으며 장삼의 긴 멋을 최대한 활용하여 우아하며 절제된 표현이 볼만하다.
양반춤
고성오광대 제2과장 오광대놀이 중 양반이 춤사위이다. 동서남북 중앙을 상징하는 자섯색의 옷을 입은 양반들이 각기 멋스런 춤을 춘다.
말뚝이춤
고성오광대 제2과장 오광대놀이에 나와 양반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하인 말뚝이가 추는 춤이다. 말을 다스리는 긴 채찍을 휘두르면서 춤을 추는데, 상하좌우 사방을 치고 휘두르며 베는 동작들에서 옛 벽사의식무의 흔적을 볼 수 있다.
비비놀음
여러 양반들이 한창 흥겹게 놀고 있을 때 괴물형상을 한 비비가 나타나 한 양반을 붙들고 마음대로 놀려대며 혼을 내는 내용이다.
문둥북춤
고성오광대 1과장에 나오는 춤으로 굿거리에서는 한이 서리나 자진모리에서는 당당한 숙명으로 받아들이며 신명을 풀어낸다.
덧배기춤
특별한 격식을 갖추지 않고 자유롭게 몸가는데로 추는 춤이다. 고성의 춤사위들로 자연스럽게 춤을 추는데 골격이 굵은 농사꾼이 흥을 만끽하는 판이다.
판굿과 버나놀이
가정에서 곡물을 거르는데 쓰는 체를 돌리기 쉽도록 가죽으로 둥글고 넓적하게 개조한 것을 버나라고 하며 이것으로 돌리고 재담을 주고받는 놀이를 버나놀이라고 한다.
- 기 간
- : 현재
- 장 소
- : 전국 지역문예회관 (서울소재 문예회관 제외)
- 주 최
-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 주 관
-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 후 원
-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고성오광대 후원회

















